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꿈속일기2025.2.3

by creator865 2025. 2. 4.

엄지발가락을 다쳤다.
다친 곳을 보다가 문득 발톱이 긴 걸 알았다.
발톱을 깎으려고 손톱깎이를 찾아서 하나둘 깎고 있었는데, 왜 걸 갑자기 주변에 사람들이 모여들어 모두 하나같이 괜찮냐고 걱정하는 투로 나를 에워쌌다.
괜찮다고 하며 순간 내 발을 내려 봤는데 ... 발이 너무 더럽더라
내 얼굴이 붉어졌다.

 

 

꿈속일기2025.2.3-1

 

 

꿈속일기2025.2.3-2

 

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