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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일기2025.1.29

by creator865 2025. 1. 30.

머리가 가려워 자다가 일어나 거울을 보았다.

난 파마를 한 적이 없었지만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은 아주 굵고 긴 파마를 한 모습이었다.

난 손으로 풀어 보려고 계속 이리저리 휘저었지만 단 한올도 풀리지 않았고,

갑자기 뒤통수에 머리카락으로 만든 것 같은 작은 공 모양이 생겨났다.

 

 

 

꿈속일기2025.1.29-1

 

 

꿈속일기2025.1.29-2

 

 

꿈을 꾸는 날에는 일기처럼 쓰려고 합니다.

모두 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