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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일기2025.2.12

by creator865 2025. 2. 13.

배가 고파 식당에서 음식을 주문해 먹고 있었다.
갑자기 청둥 소리가 나더니 식당 밖에서 비가 폭포수처럼 내리기 시작했다.
식당 유리 넘어 길에는 점점 물이 넘치기 시작했고 이내 식당 안에까지 물이 차고 있었다.
나를 포함한 식당 안에 있던 모든 사람들은 아무런 동요 없이 계속 식사를 이어갔다.
전혀 긴박함을 느낄 수 없었다.

 

 

꿈속일기2025.2.12-1

 

 

꿈속일기2025.2.12-2

 

 

꿈속일기2025.2.12-3

 

좋은 꿈 꾸세요.